[(주)네이처텍] 단국엔올인원 효능, 성분 및 부작용 주의사항 완벽 정리
💊 [(주)네이처텍] 단국엔올인원
제조/판매사: (주)네이처텍
품목제조관리번호: 20040020004595
등록일자: 20250422
1. 주된 기능성 (효능/효과)
[HK나토배양물(제2009-50호)(국문)] 혈액의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여, 혈액흐름을 원활히 하는데 도음을 줄 수 있음
[HK나토배양물(제2009-50호)(영문)] May help to improve blood circulation through inhibition of platelet aggregation
[비타민B6] ①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②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
[비타민B1] ①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
[비타민B2] ①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
[나이아신] ①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
[아연] ①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②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
[철] ① 체내 산소운반과 혈액생성에 필요 ② 에너지 생성에 필요
2. 용법 및 섭취 시 주의사항
- 권장 섭취량 및 섭취방법:
1일 1회, 1회 1병(30,250mg), 뚜껑을 개봉하여 정제를 액상과 함께 섭취하십시오.
- 섭취 시 주의사항:
(1) 대두에 알레르기를 나타내는 사람은 섭취에 주의할 것
(2) 수술전후, 의약품(항응고제)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
(3)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
(4)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
(5) 섭취량 및 섭취방법을 확인한 후 섭취하십시오.
(6) 특이체질, 알레르기 체질, 의약품을 섭취하시는 분은 의사와 상담 후 섭취여부를 결정하십시오.
(7) 알레르기 체질이신 분은 원재료를 확인하신 후 섭취하십시오
(8) 어린이,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
(9) 과다 섭취 시 혈액응고가 저해되어 출혈 위험이 증가될 수 있습니다
(10) 항혈전 관련 약품(항응고제, 항혈소판제제)을 섭취하는 사람은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여야 합니다
(11) 수술 전과 후에는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
(12) 특히 6세 이하는 과량섭취하지 않도록 주의
3. 제품 특성 및 보관 지침
- 제품 성상: ①액상: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, 이취가 없는 어두운 적갈색 또는 검은 빨강의 액상 ②정제: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, 이취가 없는 황회색의 장방형 제피정제
- 보존 및 유통기준:
1) 직사광선이나 고온 다습한 곳을 피하여 청결하고 서늘한 곳에 밀봉하여 보관 하십시오.2) 영ㆍ유아 및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.3) 잘못된 사용 및 남용을 피하고 품질 보존을 위해 다른 용기에 넣지 마십시오.
- 소비기한(유통기한): 제조일로부터 18개월까지
4. 기준 및 규격
1) 성상 :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, 이취가 없는 어두운 적갈색 또는 검은 빨강의 액상
2) 식이섬유: 표시량(5,000mg/30,250mg)의 80%이상
3) 비타민B1: 표시량(0.36mg/30,250mg)의 80~180%
4) 비타민B2: 표시량(0.42mg/30,250mg)의 80~180%
5) 나이아신: 표시량(4.5mg/30,250mg)의 80~150%
6) 세균수 : 1ml당 100 이하
7) 대장균군: 음성
②정제
1) 성상 :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, 이취가 없는 황회색의 장방형 제피정제
2) 피브린용해활성: 표시량(2,394U/30,250mg)의 80~120%
3) 비타민B6: 표시량(7.5mg/30,250mg)의 80~150%
4) 철: 표시량(15mg/30,250mg)의 80~150%
5) 아연: 표시량(12mg/30,250mg)의 80~150%
6) 납(mg/kg) :1.0 이하
7) 카드뮴(mg/kg) : 1.0 이하
8) 비소(mg/kg) 1.0 이하
9) 수은(mg/kg) 1.0 이하
10) 대장균군: 음성
11) 붕해: 60분 이내
12) 총 아플라톡신(B1, B2, G1, G2의 합)(ug/kg): 15.0 이하
13) 아플라톡신B1(ug/kg): 10.0 이하
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니며, 특이체질, 알레르기, 임산부 등은 섭취 전 반드시 의사,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