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주식회사 노바렉스] 나토큐(Q)플러스 효능, 성분 및 부작용 주의사항 완벽 정리
💊 [주식회사 노바렉스] 나토큐(Q)플러스
제조/판매사: 주식회사 노바렉스
품목제조관리번호: 200400200083198
등록일자: 20250620
1. 주된 기능성 (효능/효과)
[비타민 B6]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,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
[비타민 B12]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
[엽산]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, 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,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
[코엔자임Q10] 항산화·높은 혈압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
[비타민 E]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
2. 용법 및 섭취 시 주의사항
- 권장 섭취량 및 섭취방법:
1일 1회, 1회 1SET(1SET : 정제 600mg X 1T, 연질캡슐 300mg X 1C)를 물과 함께 섭취하십시오.
- 섭취 시 주의사항:
특정질환, 특이체질, 알레르기체질, 임산부의 경우에는 간혹 개인에 따라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원료를 확인하시고, 섭취전에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
제품 개봉 또는 섭취 시 포장재에 의해 다칠 우려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
[HK나토배양물(제2009-50호)]
대두에 알레르기를 나타내는 사람은 섭취에 주의할 것
어린이,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
수술전후, 의약품(항응고제)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
[비타민 B6] 손발 따끔거림, 작열감 또는 저림 등의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
[코엔자임Q10]
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
항응고제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
3. 제품 특성 및 보관 지침
- 제품 성상: [정제]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·이취가 없는 점박이를 포함한 노란 회색의 투명 장방형 제피정제 [연질캡슐]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·이취가 없는 밝은 황갈색의 점도가 있는 내용물을 함유한 빨간색의 타원형 연질캡슐
- 보존 및 유통기준:
1. 고온다습한 곳과 직사광선을 피하여 습기가 적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십시오. 2. 개봉 후에는 공기의 노출을 최대한 차단하여 보관하십시오. 3. 영유아 및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. 4. 온도 및 습도 등의 변화에 의해 캡슐이 붙는 현상이 발생될 수 있으나, 품질에 이상이 없으니 안심하고 섭취하십시오.
- 소비기한(유통기한): 제조일로부터 24개월
4. 기준 및 규격
1. 성상 :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·이취가 없는 점박이를 포함한 노란 회색의 투명 장방형 제피정제
2. 피브린용해효소활성 : 표시량(2261U/900mg)의 80~120%
3. 비타민 B6 : 표시량(1.5mg/900mg)의 80~150%
4. 비타민 B12 : 표시량(2.4ug/900mg)의 80~180%
5. 엽산 : 표시량(400ug DFE/900mg)의 80~150%
6. 납(mg/kg) : 1.0 이하이어야 한다.
7. 카드뮴(mg/kg) : 1.0 이하이어야 한다.
8. 수은(mg/kg) : 1.0 이하이어야 한다.
9. 비소(mg/kg) : 1.0 이하이어야 한다.
10. 총 아플라톡신(B1, B2, G1 및 G2의 합)(ug/kg) : 15.0 이하 (단, B1은 10.0 이하)
11. 대장균군 : 음성
12. 붕해 : 60분 이내
[연질캡슐]
1. 성상 :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·이취가 없는 밝은 황갈색의 점도가 있는 내용물을 함유한 빨간색의 타원형 연질캡슐
2. 코엔자임Q10 : 표시량(100mg/900mg)의 80~120%
3. 비타민E : 표시량(3.3mg α-TE/900mg)의 80~150%
4. 헥산(mg/kg) : 5.0 이하
5. 초산에틸(mg/kg) : 50.0 이하
6. 납(mg/kg) : 1.0 이하
7. 카드뮴(mg/kg) : 1.0 이하
8. 비소(mg/kg) : 1.0 이하
9. 수은(mg/kg) : 1.0 이하
10. 대장균군 : 음성
11. 붕해 : 20분 이내
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니며, 특이체질, 알레르기, 임산부 등은 섭취 전 반드시 의사,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